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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09월 LMO 국내외 동향 알림(3주차)

  • 2019-09-25
  • 조회수 : 20

자료 출처: KBCH 2019년 09월 국내.외 동향

※ 본 자료는 KBCH의 자료를 올린 것으로 더욱 자세한 내용과 많은 정보를 얻으시려면 KBCH에서 공개하는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 

1. IFPRI, 방글라데시의 GM가지 경제적 효과에 대한 연구 발표

- 방글라데시 농업연구소(BARI)와 미국 코넬대학의 지원을 받아서 국제식품정책연구소(International Food Policy Research Institute: IFPRI)가 수행한 연구에서 농부들이 가지에 살포한 살충제 이용량이 39%, 살포 회수는 51%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남.
 · 남아시아에서 살충제 살포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작물 중 하나가 가지로, 이를 줄이기 위해 해충저항성 가지를 개발함.
 · Bt가지를 재배하는 농민들은 수확량 증가 및 살충제 감소에 따른 경제적 이익도 경험하고 있음.   

 

 
 

2. 일본, 유전자편집기술 응용 식품 및 식품첨가물의 식품위생상의 취급 요령 발표

- 후생노동성은 ‘유전자편집기술 응용 식품 및 첨가물의 식품위생상의 취급요령’을 마련하고 10월 1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발표함.
(https://www.mhlw.go.jp/stf/seisakunitsuite/bunya/kenkou_iryou/shokuhin/bio/genomed/index_00012.html)
 · 요령에서는 유전자편집기술을 특정 기능을 부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염기 서열의 특정 부위를 수정하는 기술로 정의하였으며, 외래 유전자 또는 그 일부를 포함하는 경우는 재조합DNA기술에 해당한다고 명시함.

- 소비자청은 이에 유전자편집기술이 응용된 식품 표시에 대한 내용을 공지함.
(https://www.caa.go.jp/policies/policy/food_labeling/quality/genome/)    
 · 재조합기술에 해당하지 않는 유전자편집기술에 대해서는 후생노동성에 신고하고, 신고한 것은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표시 등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음.


3. 시민단체, GMO 표시제 사회적협의회 참여 중단…‘정부 나서야’(9월 17일, 연합뉴스 외 20건)

 - 유전자 변형 농산물(GMO) 완전표시제 도입을 주장하는 시민단체들이 식품 업계와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GMO 표시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사회적협의체 참여 중단을 선언함.
 · 9차까지 진행된 논의과정에서 산업계가 ‘GMO 완전 표시제 논의는 할 수 없다’는 입장을 내세웠다고 언급하며, 협의회 참여가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힘.

- 이들은 완전표시제 논의에서 정부의 역할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정부는 GMO완전 표시제 도입과 GMO 학교급식 퇴출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함. 


4. 국립산림과학원, 바이오매스 맞춤형 포플러 슈퍼클론 개발(9월 18일, 농축유통신문외 1건)

 -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(원장 전범권)은 일반 포플러 대비 생장속도가 2배 빨라 탄소흡수와 미세먼지 저감능이 우수하고 바이오매스의 주재료인 셀룰로오스 함량이 2배 높아 연료 활용도가 뛰어난 바이오매스 맞춤형 포플러 슈퍼클론(SCII-M221)을 개발했다고 밝힘.
 · 경희대학교 식물환경신소재공학과 고재흥 교수 연구팀 주관으로 국립산림과학원, 우리꽃연구소, 인포보스가 참여했으며, 연구결과는 Plant Biotechnology에 게재됨.
 · 개발된 포플러 슈퍼클론(SCII-M221)은 줄기의 생장속도가 대조구 대비 줄기무게와 줄기직경이 증가하는 등 2배 이상 빠르고 목질부 조직의 생장성이 뚜렷하게 향상되어, 목재이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포집 및 저감을 기대할 수 있뿐 아니라 가로수, 조림수 등으로 조성될 경우 미세먼지 저감능도 높아 기후변화 대응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임.